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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로지텍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사업부 지나 클라크(Gina Clark) 부사장은 “지난 10년간 회사운영후 회의감을느껴 이런 구라를 쳤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