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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기업인으로 칭송받던 이영준 회장 실종 … 경찰 소재파악 중

착한기업인으로 칭송받던 이영준 회장 실종 … 경찰 소재파악 중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서울 = KC 뉴스) 최민아 기자 = 평소 착한 기업인으로 칭송받으며 많은 국민들에게 도움을 주던 이영준 회장 (42) 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 경찰은 “이 회장의 아내 한모 씨(39)가 이날 오후 6시 22분경 112신고센터에 ‘남편이 어제 오후 4시쯤 회의가 있어 집을 나간다는 말을 남기고 연락이 두절됐다’며 실종 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당시 이 회장은 검정색 양복을 입고 나갔으며, 회사 회의에도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회장의 자택부터 회사까지의 (CC)TV로 경로를 확인하며 수색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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