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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영국 공영 매체인 BBC에 따르면 현재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에서 뛰고 있는 센터백 존 스톤스가 이적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제시되었다. 이로 인해 수비 불안을 안고 있는 맨시티의 과르디올라 감독의 시름은 깊어졌다. 존 스톤스는 러시아 월드컵 예선 경기인 스코트랜드와의 경기에서 사타구니에 심각한 부상을 입게 되면서 성의 문제가 생겼다. 그로 인해 현재 소속팀인 맨시티가 아닌 맨시티 우먼으로 이적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이는 이례적인 일이기 때문에 FA에서는 현재 회의 중이고 회의 결과를 주말이 지난 후에 맨시티에 통보하기로 결정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