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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두산베어스의 내야수 허경민과 정수빈이 한화로 김민하, 김종민, 김경태가 10억과함께 두산으로 이적하였다. 두산은 두산의 코치진으로 3명의 선수를 더 뛰어난선수로 만들어내고 내년 FA선수인 두 선수를 내주고 한화는 즉전감선수로 허경민, 정수빈이라는 선수를 영입하고 전력외 선수 3명을 내주었다. 두산은 내부 FA를 잡지 못한경험이 많이 때문에 트레이드로 다른 선수라도 데려왔다고 한다. 한화의 활발한 팀 보강이 내년시즌 어떤 결과를 미칠지 기대다. 자세히 보러가려면 아래 기사 보러가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