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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광명에 거주하던 만 12세(13살)여자아이가 나이를 알 수 없는 어린 아이를 데려가 감금시키다가 불로 태워버린 끔찍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