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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사업가 신경식,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다]

[청년사업가 신경식,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 제너시스BBQ 그룹 윤홍근 회장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일환으로 총 200억원 규모 ‘청년 스마일 프로젝트’를 펼친다. 취업난과 고용 불안정 등으로 고통받는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서다. 업계에서 보기 드문 초대형 청년 지원 사업이다. 역대 최대 규모다. 특히 청년들에게 단순히 금전적인 도움을 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청년들이 경제적 자립 기반을 다져 성공한 사업가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윤홍근 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기 침체와 청년 취업난 탓에 패기와 열정으로 사회에 걸음을 내디뎌야 할 청년들이 제대로 된 기회조차 얻지 못란 채 좌절하는 상황들이 안타까웠다”며 “물고기를 잡아주기보다 잡는 법을 가르쳐 줌으로써 이들이 열정을 가지고 도전하게 하고 싶었다”고 청년 스마일 프로젝트 의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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