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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남아, 게임으로 뇌가 굳어져

초등학교 2학년 남아, 게임으로 뇌가 굳어져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서울에 사는 초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남아가 5월 3일 수술을 하였습니다. 이유는 스마트폰 게임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9살 최모군이 하던 스마트폰 게임은 브롤스타즈로, 이 게임은 아이들의 뇌발달을 지연시키고 자주 화를 내게 하는 특징을 가졌다고 합니다. 최모군은 학급의 반장이었고 유명 영어학원에 다닐 정도로 똑똑한 학생이었으나 스마트폰 게임에 빠지면서 뇌가 굳어졌다고 합니다. 현재 최모군은 의식이 없는 상태입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을 둔 학부모들께서는 아이들이 게임을 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리고 아이들이 말을 듣지 않을 경우 가까운 파출소로 신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KBS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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