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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성남=조황의 기자] J리그 감바 오사카의 끊임없는 구애를 받았던 성남의 황의조가 K리그 클래식 FC 서울 입단이 임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