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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유명 스트리머 우 모 씨가 유행어인 '알잘딱' 의 소유권 주장해, 해당 상표명을 특허낸 화장품 업계에서 반발, 법적 대응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