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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미국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높이(안테나 탑 포함 443m)보다 3배나 긴 초대형 소행성이 오는 22일 지구로 궤도를 변경해 충돌 가능성이 95% 된다고 밝혔다. 미항공우주국(NASA)에 따르면 지난 1997년 처음 발견돼 136796 (1997 BQ)로 불려온 이 소행성은 최대길이가 1.5km로, 오는 22일 밤 9시45분(미 동부시간 기준·한국시간 22일 오전 10시 45분) 에 지구궤도에 접근할 예정이다. 소행성은 초당 11.68km의 맹렬한 속도로 지구를 향해 날아오고 있는 중이다. NASA에서는 해결책을 모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