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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우절만 기자] 그룹 나인뮤지스가 올해 상반기 컴백을 앞두고 대구-상해 콘서트를 가진다. 오는 11일 대구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본 공연을 시작으로, 17일 상해콘서트를 가질 계획이라고 하며 관람비용은 무료라고 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곧 개봉될 이번 새 앨범의 수록곡 중 일부도 선공개 할 예정이라 한다. 한편, 나인뮤지스가 이번 앨범을 통해 이번에는 가요계 정상을 노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있다. 나인뮤지스의 소속사 스타제국 관계자에 따르면 나인뮤지스는 4월말 혹은 5월초를 목표로 컴백준비에 몰두 중인것으로 밝혀졌다. 2010년 데뷔해 어느덧 7년차에 접어든 나인뮤지스는 최근 중국 시장을 공략하며 한류스타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들은 지난 2월 광저우를 비롯해 3월에는 상해에서 프로모션과 단독 팬미팅 진행을 성황리에 마치며 추후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게끔했다. 이번 대구-상해 콘서트를 계기로, 나인뮤지스가 한류문화의 정상에 우뚝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사이다. 우절만 기자 10000wooj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