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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지난달 4일, 해운대의 길거리에서 미상의 남성이 자위행위를 하고있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 되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나체로 길거리로 활보하던 한 남성을 공연음란죄 혐의로 긴급체포 하였는데요, 조사결과 전직 야구선수 출신의 조직폭력배 였습니다. 그는 속칭 닌자딸이라 하는 행위를 하고 있었는데, 이는 차와 차 사이를 오가며 이쪽에서 3번 저쪽에서 3번 좆을 흔드는 행위를 하는것입니다. 이 사고로 목격자였던 한 여성이 정신이상 증세를 보이다 자신의 눈을 젓가락으로 찌르고 투신자살을 하였고, 그의 측근 고모씨가 충격에 휩싸여 자신의 성기를 절단하고 트렌스 젠더가 되었다는 훈훈한 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