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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비밀리에 퍼진 확진자... "월요일부터 전 학년 등교 중지"

[긴급] 비밀리에 퍼진 확진자... "월요일부터 전 학년 등교 중지"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지난 8월 29일 일. 오전 00시 32분경 경찰 두 명이 수사에 나섰다가 밤 늦게까지 열고 있는 클럽을 발견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그 규모가 기존과 달리 상당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방역 수칙에 따라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렸지만 무려 83.2%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아무개씨가 주최한 것으로 보이는 이 사건은 수사를 했던 경찰 두 명 모두와 친분이 있던 것으로 드러나 은밀히 덮어졌었다. 그러나 (주)서울경찰청에서 긴급 조사를 해본 결과 모든 것이 밝혀져 우리나라 전체에 비상등이 켜졌다. 현 교육부장관 유은혜 장관또한 이 사실을 알고 예상외의 답변을 내놓았다. 그 내용은 이러한다 "꾸준히 방역수칙을 개선하여 고치도록 노력하였고, 고 3은 매일 등교, 다른 학년은 격주 또는 2/3 등교를 지속해왔지만 결과는 이렇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의 건강을 최선으로 생각해 전 학년 등교 중지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 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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