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엠스플뉴스 탐사취재팀- '최규순 게이트'가 더 확산되고 있다. 이번에는 LG 트윈스다. 최규순이 사용했던 윤씨 명의의 계좌에서 LG가 150만윈을 3번 입금한 것이 드러났다.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