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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서울시 도봉구에 사는 김모씨(28)가 경기도 성남시에 사는 유모씨(28)에게 턱, 코, 귀 등 각 부위 별로 2대씩 물리는 체벌을 받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