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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나원주(19세)는 저번달에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쇼팽국제피아노 콩쿠르에서 금메달을 얻어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2015년 쇼팽국제콩쿠르에서 조성진(27세)씨가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하였고 그로부터 6년후인 올해 한국인우승 2연패를 달성하여 Guiness World Record 에 신기록으로 등록되었다. 나원주군은 지난달 29일에 열린 결승전에서 쇼팽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하였으며, 압도적인 점수차로 우승을 당당하게 거머쥐었다. 그는 올해 10월에 쇼팽콩쿠르 우승자 갈라콘서트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연주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