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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차례 독사에 물려도 멀쩡하여 유명세 탄 A씨, 알고보니 독도없는 일본산 뱀으로 밝혀져

수차례 독사에 물려도 멀쩡하여 유명세 탄 A씨, 알고보니 독도없는 일본산 뱀으로 밝혀져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작년 6월 평소 등산을 자주 즐기던 A씨 (31·남)가 산행 중 뱀에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전에도 산행 중 수차례 뱀에게 물려 병원으로 후송되었던 A씨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후 `뱀에게 물려도 멀쩡한 남자` 속칭 '뱀물남'으로 유명세를 얻은 A씨는 여러 방송출연과 매체를 통해 본인이 즐겨먹는 건강보조제와 약들을 홍보하였다. 또한 건강식품 모델로 발탁되는 등 유명세를 이용해 상당한 금전적 이득을 취했다. 그러나 사건 이후 경찰의 수사결과 A씨는 의도적으로 독이 없는 일본산 뱀들을 가지고 산행을 나가 자의적으로 본인을 뱀에게 물리게 하여 119에 직접 신고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공무집행방해와 허위사실유포로 긴급체포된 A씨는 의도적으로 독도없는 일본의 뱀을 키워 자해한 사실을 인정했고 "독도는 우리땅" 이라는 한 마디를 남기고 사건은 일단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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