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최근 박 모씨(23)세 미국 거주중인 유학생으로써 영구 심형래의 아들로 밝혀져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닮은 외모와 신체비율 또한 너무 닮아 반박을 할 수 없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