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앨버트와 빈센트의 키갈 장면이 포착되어 탐라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에 자폭을 택한 이들은 1일 1회의 키갈을 한다 밝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