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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소속사에서는 이유진(21)의 부전공 F사실에 아무런 입장표명을 하지않고있다. 과학과의 파브르라고 불리던 이유진의 부전공 F소식은 많은 이에게 충격을 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