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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얼마전 김모씨와 도모씨가 절친한 관계인것이 밝혀지고 이어서 도모씨의 주장과 김모씨의 주장을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아직 조사 중 이며, 모두 밝히겠다는 경찰의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