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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김훈민 후.보.가 오늘 열린 토론회에서 앵귤러를 적폐로 규정했다. 통합을 강조하는 프론트엔드계에 적절한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