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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최근 은성중학교 1학년 주제에 같은반 여학생들을 착각하게 만들며 어장관리를 하는 남학생들이 논란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그들의 공통점은 자신들의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주변의 여자들 또는 한명의 여자를 공략해 일부러 설레는말을 하곤 한다는데요. 그 때문에 착각에 빠진 여학생들은 우울증 증세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친절한 말투로 여러 여학생을 꼬신 도라이같은 학생은 이간질, 대화내용 켑처, 전여친과의 대화내용을 다른 여학생에게 유포하는 등 어장관리와 불쾌한 태도를 함께 나타낸 것으로 보입니다. 어장관리하는 남학생들의 심리를 파헤쳐보니 오히려 불쌍하고 안쓰럽지만 그로인해 피해본 여러학생들이 있기 때문에 그들은 결국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된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1학년 어느반의 전회장은 자신도 당한바가 있으며 스트레스로 인해 몸상태가 급격히 나빠졌고, 다른 학생이 당하는걸 막기 위해 여러 매체에서 노력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