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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10대 청소년 아동학대로 인해 마비위험微 - 강원일보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김민진기자 = 8월29일 저녁 9시30분경 10대 청소년 A씨가 아동학대로 인한 타박상 쇼크 때문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에 폭행을 한 父母는 정확한 경찰 조사를 받는 중 이며, A씨의 상태는 점점 악화되는 중으로 마비또는 절단수술이 불가능할 경우 사망에 위험이 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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