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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수도권 등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격상(12월 10(목) 0시부터, 2주간)

[속보] 수도권 등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격상(12월 10(목) 0시부터, 2주간)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정세균 국무총리)는 오늘 정세균 본부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및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지방경찰청과 함께 수도권 등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격상 방안, 주요 지자체 코로나 19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하였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정세균 본부장은 새로 개편된 거리두기를 시행한 지 2주도 채 지나지 않아 수도권의 거리두기 단계를 격상했다는 것을 심각한 위험 신호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로부터 '수도권 등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격상 방안'을 보고받고 이를 논의하였습니다. 최근 수도권과 강원도에서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유행이 본격적으로 확산되면서,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격상 기준에 도달한 상태입니다. 수도권의 최근 1주간 일평균 확진자는 111.3명으로 2단계 격상 기준인 100명에 도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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