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지난 19일 노원구 여중생이 주위 친구들에게 사이버폭력을 수차례 당해 끝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