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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 위의 지배자 '우동현'. 부상으로 이번 포스트 시즌 출전 불투명

코트 위의 지배자 '우동현'. 부상으로 이번 포스트 시즌 출전 불투명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서울 삼성 썬더스의 에이스 우동현 선수의 포스트 시즌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지난 3일 우동현 선수는 울산 모비스와의 경기 3쿼터 중반, 덩크를 시도하는 도중 외국인 용병 테리 선수와 충돌 후 추락하는 과정에서 테리 선수 밑에 깔리게 되어 오른쪽 다리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썬더스의 의료팀은 현재 우동현 선수의 오른쪽 무릎 인대까지 손상을 입었을 경우 이번 포스트 시즌 불참도 불가피하다고 발표했다. 이는 썬더스의 이번 시즌 정규리그 1위에 큰 역할을 기여한 우동현 선수에게 안타까운 일이며, 썬더스의 수많은 팬들은 테리 선수가 고의성이 다분했다고 KBL에 항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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