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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직장인들의 유튜버 도전이 요즘 화제다. 퇴근 후 남는 여가시간을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 유튜브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는 문화가 들었다. 크리에이터 세뇨르조(본명 김민조)는 남미권 K-POP 팬들을을 위한 한국-남미 문화 콘텐츠를 만들어 선보인다. 주로 K-뷰티, K-팝, 한국어 교육, 아이돌 인터뷰 등 콘텐츠로 한국을 남미 세계에 알리는 영상이다. 세뇨르 케이팝을 운영중인 채널 편집자 박모씨는 최근 제2의 K-팝 바람이 거세다고 본다며 세뇨르조의 관삼을 볼때 앞으로 중동에서도 더 큰 성과를 낼 것이라고 자신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