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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도쿄=아이뉴스) 마에카와 기자 = 346프로덕션 출신 유사 코즈에 양이 同프로덕션의 프로듀서 타케우치 슌스케(23)과 연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으나 소속사는 6일 이를 부인했다. 코즈에양의 소속사 346프로덕션은 이날 아이뉴스에 "코즈에양과 타케우치 프로듀서가 연애 중이라는 이야기는 사실무근"이라면서 "코즈에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친한 동료 사이라고 했다"고 밝혔다. 타케우치 본인도 "열애설은 전혀 아니다"면서 "워낙 호흡이 잘 맞았기에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