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경기도에 위치한 한 변방, 지난 달 개장한 고앤옥카페(공동창업주 고조리, 옥순이)에서 고객의 요청을 무시한 것으로 알려져 시민사회는 큰 충격에 빠졌다. 특히 고사장은 지인들에게 “시럽관리계야 뭐야!”, “웃기는 짬뽕이여~”등의 무시 발언을 한 것이 SNS상에 퍼지면서 사태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어 다른 동공창업주 고사장 또한 방문한 고객에게 “귀엽다”는 성희롱 논란 발언과 “왜 먹불장군인지 알겠다”는 등 고객에 대한 노골적인 평가 발언으로 사태는 더욱 악화 되고 있다. 이에 고앤옥측에는 전화인터뷰를 거부하고 현재까지 입장문 등 후속조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현재 휴가 중인 양모씨(카페알바) “사장님들은 악마의 편집 희생자로, 언제나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경영을 해왔다”면서, 개인대화방 내용 유출에 대한 경위와 편집을 통한 페이크뉴스에 대해 기업차원의 대응준비 중임을 밝혔다. 일부 논란과 가짜뉴스로라고 무대응 중이라는 입장과 달리 새로 시럽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져 sns내용이 일부 사실임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는 가운데, 사라져가는 온정주의와 가족경영의 폐해를 되집어보아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의견과 발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