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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모 중학교 반장 유현민 학생은, 다른 학생들이 작품을 만들며 심기혈전 하고 있을때 혼자 오락을 즐기며 다른 학생들을 기만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