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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오늘 (11월 12일) 정지됐던 유튜브 사이트에 대하여 유튜브 대표 수전 워치즈키는 긴급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수전은 이에 대해 " 오늘부로 유튜브를 부도처리하겠습니다. 사랑해 주셨던 모든 분들께 죄송합니다." 라는 갑작스러운 발언을 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전속 계약을 맺고 있던 구글과의 소송전이 시작되었다. 갑작스러운 발표의 원인은 수전의 우울증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많은 사용자들이 분노를 참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된다. WBS 유승재 기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