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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형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바람의형은 초기때 왕따라는 이름으로 밝혀져 허언증으로인해 이름을 계속 바꾸게되다가 지금의 바람의형이 되었다고 알려져있다.또한 바람의형은 발암으로 이루어져 욕쟁이 할머니라고 불릴만큼 욕을 자주한다고 한다.농구공을 무서워하며 외계친구들과 지구 폭파계획을 짜고있으며 코로나때문에 매우 빡친상태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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