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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고질라' 끝마친 안노 히데아키... "이젠 에반게리온에 힘쏟을 때."

'신 고질라' 끝마친 안노 히데아키... "이젠 에반게리온에 힘쏟을 때."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신 고질라', '에반게리온' 등의 총 감독을 맡은 안노 히데아키는 지난 6월 18일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에 대해 긍정적 입장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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