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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몸싸움'… 난장판 된 신승우 재판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지난 26일 열린 신승우(18)의 재판에서는 고성과 몸싸움이 오고 갔다. 신승우는 지난 25일 장모씨에게 모욕적 언사를 한 것과 관련하여 형사소송 절차에 들어갔던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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