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속보] 퇴근 2시 무너져...

[속보] 퇴근 2시 무너져...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반차 퇴근 시간인 2시가 지난 가운데 아직 퇴근하지 못한 정 주임이 망연자실하게 시계를 보고 있다.

이 뉴스 내용 보러 가기

다른 기사 더 만들기 다른 사람이 만든 기사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