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미튜버 냥맘VS 뽀아 집사, 진실 공방, 정말 뽀아집사는 동물 학대범일까?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21일 기준 587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미튜버 '냥맘'은 야생묘나 유기묘를 보호하는 컨텐츠를 진행하던 중 유기묘에 주인이라고 주장하는 '뽀아 집사'와의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저는 절대로 오레오를 당신에게 보낼 수 없습니다." - 냥맘
다른 기사 더 만들기
다른 사람이 만든 기사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