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B고아원' 원장 이모씨(2n)의 아동학대 정황이 잇달아 제보되고 있어 큰 충격을 주고있다. 고아원 인근 거주자 김상일(가명)씨는 '아이들이 단체로 우는 소리가 들렸다' , '물건을 던지는 소리가 난다' 라며 증언했다. 그러나 이는 정황상의 증거일 뿐이며 확정지을 증거가 없어 수사착수는 어렵다는 것이 경찰 측의 입장이다. 이에 대해 일부 네티즌은 '견찰' , '남경' 이라며 경찰을 조롱하기에 이르렀다. 해당 원의 원장 이모씨는 이와 같은 증언에 대해 전면부인하며 나섰다. 이모씨는 전혀 사실무근이며 허위사실 유포에 관해 고소를 진행 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