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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지난 3월 뜨거운 화두가 되었던 (여자)아이들의 멤버 ‘수진’의 학폭 폭로, 그 결과는 8월 15일 ‘수진’의 (여자)아이들 탈퇴였다. 이에 대해서 대중은 ‘진작에 탈퇴하지’,’(여자)아이들 떡상만 남았네.’라며 수진의 탈퇴를 긍정적으로 보는 반응이었다. 그러나 ‘수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수진’의 탈퇴 공식 발표 후 6일 만에 (여자)아이들의 9월 컴백을 발표하면서, 이 때 컴백에는 수진이 참여한다고 발표하였다. 많은 반발에도 불구하고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뜻을 고수하지 않고, (여자)아이들의 음악적 성장과 아티스트로써의 체면을 근거로 들며 이를 정당화하고 있다. ‘수진’의 복귀가 논란의 중점에 있는 가운데, (여자)아이들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추측이 난무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