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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금일 오전 국가 정보원 내부 고발로 노무현 前 대통령 감금사실 확인, 검찰 수사 착수. 노무현 曰 "녹음실에서 하루종일 노래 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