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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화성시가 부영비리에 직접 나섰다 화성시 토지개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부영비리로 인해 동탄2신도시의 이미지 실추를 염려 여러번의 회의,협의끝에 호수공원주변 6개블럭의 부영토지를 강제매각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곧이어 "매수 건설사는 GS,현대,롯데,한화,두산등 메이져 건설사중 하나가 될것이며 건설사와 협의후 기존분양자들에 피해없이 아파트 착공에 들어갈예정이니 걱정말라" 고 덧붙였다. 일명 알짜배기땅을 부영은 강제로 빼앗기게 되는셈이다. 이번 화성시의 결정으로 과열양상을 보이던 동탄신도시의 부동산시장에 어떠한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