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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인, "오늘은 혼코노하러 갈 것" 폭탄 발언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항상 눈치가 보인다며, 혼코노가기를 극도로 부담스러워하던 이혜인(만 18세, 전남대 화학공학과 21학번)은 오늘 오후 2시 33분 경, 돌연 '부담이 돼'를 부르고싶다며, 혼코노를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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