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광주에 거주하는 정모씨(24)가 친구 이모씨(24)가 남긴 SNS 댓글을보고 눈이 돌아가 화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