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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최근 티맥스 악덕기업이라는 키워드가 SNS에서 화제다. 해당 내용은 '~~'이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정말 무섭다', '억울하겠다' 등의 의견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