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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소재 고등학교 여자 기숙사에서 속옷 훔치다 걸린 현역 군인 검거 [속보] [3면에 계속]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청소 용역 아르바이트 중 여자 고등학생 기숙사에서 속옷을 훔치던 국 모씨(23세, 현역 군인)가 익명의 제보자 신고로 현장에서 검거 당했습니다. 범인은 스스로 죄가 없다며 끝까지 범행 사실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져 세간에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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