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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꼽아 생일 기다리던 A씨 결국...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경남의 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A씨는 곧 자신의 생일임을 측근 B씨 외에 많은 사람들에게 상기시켰다. B씨와 사람들은 5월 1일을 노동자의 날보다 A씨의 생일로 알게 된 것. (중략) 또한 A씨는 너무 기대했던 나머지 이틀 남은 중간고사 공부를 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마지막으로 생일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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