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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교육부가 학교 비정규직중 스포츠강사의 정규직 전환 작업을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다. 정규직 전환 대상은 최대 2천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8일 익명의 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할 때, 정부는 ‘스포츠강사 정규직화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준비하고 현황 및 소요재원 등에 대한 실태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어 ‘스포츠강사 정규직화 로드맵’을 수립해, 이르면 올해부터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현재 가이드라인 초안을 마련해, 노동계·전문가 그룹 등과 의견 조율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교육계 비정규직의 또다른 한 축인 영어전문강사는 폐지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말을 아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