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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오지환은 앞으로 잠실 갈일은 없을것이다. 라고 단언하였으며 한 관계자는 지방팀. 수도권팀하나씩 접촉중이며 기간 조율도 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