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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로나 백신 12월 16일부터 투약 가능 "부작용"이 있을 수 있지만 국가를 위해 의무적으로 전국민 대상 투약 "명령"

한국 코로나 백신 12월 16일부터 투약 가능 "부작용"이 있을 수 있지만 국가를 위해 의무적으로 전국민 대상 투약 "명령"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오늘 12월 14일 질병관리본부에서 새로운 소식을 내놓았다. 새로운 백신을 발표하였는데, 임상실험 결과 발열, 고혈압, 뇌출혈의 부작용이 생겼지만, 질병관리본부에선 백신을 전국민에게 투여하겠다고 발표해 논란이 되었다. 네티즌 사이에선 "사람이 죽을 수도 있는 부작용을 안고도 굳이 투약해야하냐", "차라리 투약을 거부하겠다" 등의 반응이 일고있다. 세계보건기구 WHO에서는 "한국은 국민을 실험용 쥐로 알고있다"라는 비판을 하였다. 오는 16일, 백신 투여가 실시될 것이고, 현재 정부에선 만약 투여를 거부하여 투약 통지 기간부터 두달 내에 백신을 투약하지 않는다면,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는 법률을 검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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