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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최근 우 모씨, 장 모씨 등과의 인연을 통해 세간에 알려진 영어 강사 한 모씨(24, 남자)가 금일 15일 오전 5시경 졸음이 쏟아져 곧장 자러간다고 밝혔습니다.